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 제1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 개최
위기가정 6세대에 대해 총1,723만원 지원 결정
2. 3.(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3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 프로그램은 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복지지원을 받지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지원 사업이다.
2026년 첫 번째로 개최하는 회의에서,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한 위기가정 6세대에 대해 총 1,723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1차 솔루션실무위원회를 통해 지원이 결정된 위기가정은 심의결과에 근거하여 생계·의료·주거 등 각 가정이 직면한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 114가구의 위기가정에 대해 2억 7천여만원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