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홍삼 상안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참여
2. 2.(월) / 정관장 상안점
정관장홍삼 상안점(대표 김현아)은 2일,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선보였다.
울산 북구 상안동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김현아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RCY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청소년적십자(RCY)을 비롯한 청소년 활동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현아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 한 사람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며 캠페인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주거·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또는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가입 문의 : 052-210-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