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300만원 전달
2. 2.(월) / 울산시청 경제부시장실
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심영내)는 2일, 울산시청 경제부시장실에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심영내 회장·이기형, 김학수 부회장·이성열 사무총장·이윤선 사무국장·박상자 행정실장, 울산광역시 안효대 경제부시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이민선 나눔기획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작년에 이어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을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자 도민회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심영내 회장은 “울산은 10여만명의 출향 강원도민이 생활하고 있는 또 하나의 고향이다. 제2의 삶의 터전인 만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민회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기부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