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심리지원전문봉사회 임원,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전달
1.3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교육장
▶ (왼쪽부터) 울산 심리지원전문봉사회 이은정 회장, 왕가년 부회장, 권민성 총무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총 6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심리지원전문봉사회(회장 이은정) 임원 일동은 3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2026년 정기총회에서 이은정 회장·왕가년 부회장·권민성 총무 등 임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총 6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주변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울산 심리지원전문봉사회 이은정 회장은 “재난이 아니더라도 각자 겪는 어려움에서 심적 소외를 겪는 이들을 많이 뵙는다. 올 해에는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 심리지원전문봉사회는 심리학·사회복지학 교수, 정신건강 전문의, 정신건강 전문요원, 임상심리전문가, 사회복지사 등 전문성 있는 재난심리활동가가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된 적십자봉사회로, 지난 2024년 12월 결성 이후 19명의 봉사원이 심리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