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새해 첫 제빵봉사활동 펼쳐
관내 미혼모보호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머핀 200개 전해
1. 28.(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2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이웃에 달콤한 간식을 전하기 위한 새해 첫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20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미혼모보호시설 및 울주군 내 지역아동센터에 간식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은 “새해 첫 제빵봉사에 함께 한 봉사원에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420여 명의 봉사원이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제빵·밑반찬나눔·김장행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3월 울주군 대형산불 당시 산불완진까지 재난구호활동을 지속 전개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