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1.26.(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신임회장 노대식)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응급처치강사봉사회 노대식 신임회장 및 응급처치강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 응급처치강사봉사회와 노대식 신임회장이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각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전했으며, 이후 신임 임원에 대한 선임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4년 간 응급처치강사봉사회를 이끈 장광만 이임회장이 임기를 마치며, 노대식 신임회장이 회장을 맡게 되었다.
2부 본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예산심의를 처리했었으며, 회칙 개정 등 부의안건 논의, 2025년 안전교육 운영 계획 공유가 진행되었다.
노대식 신임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펼친 강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등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더욱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 보급, 응급처치 강사 양성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