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기후대응 위한 2026년 첫 울산숲 가꾸기 활동 펼쳐
1. 26(월) / 북구 화정마을 일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26일, 2026년 첫 울산숲 가꾸기 활동을 북구 화정마을 일대에서 진행했다.
울산숲은 울산 내 폐선부지를 활용해 조성 중인 도시 숲으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화정마을에 조성된 도시숲 일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년 새해 첫 울산숲 가꾸기 활동에서 소속 적십자 봉사원 35명은 조경수가 식제된 구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황수진 회장은 “마을 구석구석 녹색 숲이 잘 가꾸어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모두가 열심히 힘쓰겠다.”라며 새해 첫 가꾸기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