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설맞이 울산 남구 내 취약가정 600세대에 떡국떡 전해
1. 23 (금) / 남구청장실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대표 신용일)은 23일, 울산 남구청장실에서 남구 내 취약가정에 따뜻한 떡국을 전하기 위한 떡국떡 1,20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서동욱 남구청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조석순 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1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지역사회 내 이웃에 떡국덕 나눔 사업을 펼친 올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 19일 중구에 이어 남구 내 취약가정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1,200kg의 떡국떡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와 울산 남구청을 통해 남구 내 취약가정 6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