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북구 내 독거노인 겨울이불 지원
1. 21.(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은 21일, 북구 내 독거노인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겨울이불 지원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가족이나 지인 없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 16개를 지원했다.
전달된 겨울이불은 지난 2025년 울산불꽃축제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가 운영한 부스운영 수익금 일부로 마련되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황수진 회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혹한기 재난취약가정의 한랭질환·심리적 위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울산 내 적십자봉사원 및 재난심리활동가와 함께 난방텐트 등 방한용품 지원, 재난 심리상담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