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우수기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소방청장 표창 수상
1. 21.(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21일,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받았다고 전했다.
이 날 표창 수여식에는 울산소방본부 백희현 대응총괄팀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유태균 구호봉사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지난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울산지역 내 13개 긴급구조기관 중 1위로 선정되며 재난구호 능력을 인정받았다.
울산소방본부가 주관하는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하여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방본부 및 긴급구조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앞으로도 울산소방본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통해 이재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울산시민 및 기관, 단체의 소중한 성금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도 울주군 대형 산불·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등 재난에 대응하여 구호활동을 적극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