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산 중구 내 아동·청소년 위한 황금도시락 전달
1. 20.(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0일, 중구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황금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은 한우불고기·매추리조림·한우국·김치 등 직접 조리한 음식과 과일을 중구 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20명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황금도시락” 사업은 개인·사업자·법인 등의 후원과 함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번 사업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와 작년 12월부터 이번 달까지 총 4회에 걸쳐 울산 중구 내 아동청소년 가정 20세대에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임성원 회장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길 바라며, 건강하게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