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후원
설맞이 취약가정 사랑의 떡국떡 나눔
중구 내 취약가정 600세대에 떡국떡 전해
1. 19 (월) / 중구청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대표 신용일)은 19일, 울산 중구청에서 중구 내 취약가정에 따뜻한 떡국을 전하기 위한 떡국떡 1,20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김종길 중구청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힘겨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년차 떡국떡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된 1,200kg의 떡국떡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와 울산 중구청을 통해 중구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600세대에 떡국떡을 전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나누는 정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