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2026 정기총회 개최
1.16(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소속 봉사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유태균 구호봉사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김광희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를 새로이 이끌어 갈 신임회장에 대한 선임증을 전달했으며, 해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한 봉사원에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433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특히 소속 봉사회 전·현직 회장으로 구성된 울주군협의회 희망회 소속 회원이 모은 성금 129만원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본회의에서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를 진행했으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와 봉사활동 확대를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은 “울주군 대형산불 등 재난에서 장기간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밤낮없이 애쓰신 봉사원께 감사드린다. 2026년도 모든 봉사원이 힘을 합쳐 울주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