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관내 재난취약가정에 난방텐트 300개 지원
1.16(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6일,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하여 관내 재난취약가정 300세대를에 난방텐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가정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수혜가정에 전달되는 난방텐트는 울산시민이 소중히 내어주신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5개 구·군 내 대상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관계자는 “직면하고 있는 기후변화는 취약가정에 더욱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이러한 기후 위기 속에서도 취약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폭염·한파 등 기후변화에 대해 선제적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재난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재난심리상담 등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