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2026 정기총회 개최
1.15(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회장 조석순)는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을 비롯하여 울산남구의회 이상기 의장, 남구의회 이양임 의원, 장은령 울산 남구 행정경제국장, 권영경 김기현 국회의원사무실 여성국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광희 회장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본회의에 앞서 개회식에서 2025년 한 해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한 봉사원에 표창패 및 표창장이 수여되었으며, 특히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펼친 만 77세 이상 봉사원에 “노란조끼의 천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는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이후 본회의에서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를 진행했으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와 봉사활동 확대를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조석순 회장은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속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친 남구협의회 봉사원에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