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200만원 전달
1.13.(화) / 수암동행정복지센터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회장 권오규)는, 울산병원 회의실에서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 권오규 회장·이주현 총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김남희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소속 봉사원이 모은 성금 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는 울산병원 소속 행정직·간호직 등 직원으로 구성된 직장봉사회로 의료 지원, 복지시설 김장봉사, 집수리 봉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영남권 산불·극한호우 등 큰 재난이 왔을 때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 권오규 회장은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로 활동하는 울산병원 직원들은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다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