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주요 기관장 모임 1·2회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200만원 전달
1.13.(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울산시 주요 기관장 모임인 1·2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왼쪽부터 울산상공회의소 이상윤 회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울산광역시 주요 기관장 모임인 1·2회는 지난 13일,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2026 희망나눔성금 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1·2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 내 취약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은 “울산광역시 발전을 위해 리더십을 펼치고 있는 회원분들의 나눔 운동 동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적십자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가장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