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울산지점·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가 함께하는
조손가정 응원 “희망드림 프로젝트”
1.13.(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건설공제조합 울산지점과 함께 조손가정 중 취약가정에 생필품 지원 및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 생필품 결연지원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에서 건설공제조합 울산지점·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명덕적십자봉사회가 함께 할머니와 고등학생 손녀가 함께 생활하는 조손가정에 식재료·식료품 등 물품을 총 2회 지원했으며, 해당 가정에 방문하여 안부를 묻는 등 온정을 전했다.
이번 희망드림 프로젝트에서 수혜 가정과 결연을 맺은 명덕적십자봉사회 이향예 회장은 “조손가정의 어려움을 달래드리고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도록 건설공제조합이 함께하여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조손가정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건설공제조합과 대한적십자사의 사회공헌협약으로 진행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는 건설공제조합-적십자 봉사원-수혜 가정이 삼각 결연을 맺어 정서적 지원을 펼치는 사업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건설공제조합 울산지점과 함께 취약계층 조손가정에 생필품 지원 및 정서적 지지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