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무거동통장회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1.13.(화) / 무거동행정복지센터
울산 남구 무거동통장회(회장 박미란)는 13일,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대한적십자사 2026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무거동통장회 박미란 회장 및 임원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이민선 나눔기획팀장, 신미경 무거동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무거동통장회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모금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무거동통장회 박미란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마음으로 통장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무거동 구석구석 소외된 곳 없이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열심히 움직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안전교육 보급, 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후원문의 052-210-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