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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09.21)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 “기적” 캠페인 펼쳐

배포일 :
2025.12.02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 “기적” 캠페인 펼쳐

9. 21.(일) / 울산광역시 일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1일, 5개 구군 내 적십자 봉사원 및 RCY단(회)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조기 발견 등 치매에 관한 울산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 예방 “기적” 캠페인을 펼쳤다.

120명의 적십자 봉사원과 RCY단(회)원은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태화강국가정원·선암호수공원·대왕암공원·하나로마트울산원예본점·화봉사거리에서 울산시민 대상 치매돌봄 홍보 리플릿 및 기념품 배 부 등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치매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6일 개최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예방 사업 등 노인 복지 증진 활동을 공로로 노인정책추진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치매파트너 교육과정을 통해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했다. 이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통해 예방 중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적 과제인 치매 극복에 힘쓰고 있다.


한편,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WHO(세계보건기구)와 ADI(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는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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