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적십자봉사회, 동구 거주 장애인에 따뜻한 팥빵 전해
장애인 복지시설 2개소 이용자에 팥빵 200개를 전하기 위한 제빵 봉사 펼쳐
9. 18.(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 무지개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동구 내 장애인에 전달하기 위해 팥빵 200개를 직접 만들었다.
무지개적십자봉사회(회장 백승자)는 18일, 울산 동구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ㄴ다.
제빵 봉사에서 소속 적십자 봉사원은 팥빵 20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희망울타리장애인작업장 등 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했다.
백승자 무지개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장애를 견디며 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 중구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빵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단체·기업에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 (문의 : 052-210-9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