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
1,200만원 상당 한우 불고기 기부로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전해
9. 18.(목) / 작천정 다목적광장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회장 정인철)는 18일, 울주군 작천정 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된 “제8회 울산 축산인 한마음대회”에서 울산 내 취약계층 240가구에 전달할 1,200만 원 상당 한우 불고기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기부했다.
정인철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 회장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울산 한우농가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후원한 축산인의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 믿는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언양읍 작천정에서 개최된 제8회 축산인 한마음대회는 축산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매년 한우를 지역사회에 전하며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외에도 취약계층 한돈·곰국 전달 등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