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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09.17)김희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부회장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기부

배포일 :
2025.12.02

수상의 기쁨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온정 전해

김희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부회장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기부

9. 17.(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김희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부회장(오른쪽)은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왼쪽)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김희숙 부회장은 1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9월 9일 개최된 ‘제10회 전국 적십자 봉사원 대축제’에서 “봉사원 대장”을 수상한 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을 주변에 나누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봉사원대장”은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취약계층의 고통 경감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이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김희숙 부회장은 “이번에 받은 상의 의미를 더 많은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1년 수암적십자봉사회에서 적십자 봉사원을 시작한 김희숙 부회장은 복지시설 급식 봉사, 관내 취약계층 결연지원 및 제가 방문 봉사활동, 시각장애인 문화 체험 지원, 시각장애 어르신 효잔치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활동 중인 2,40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은 평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빵·세탁·반찬 나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 급식·이재민 구호물자 지원·셸터 등 임시피난처 설치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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