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2025년 제3차 운영회의 개최
박천동 북구청장에 감사패 전해
9. 16.(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박천동 북구청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협의회 사무처장(앞줄 오른쪽에서 3번째), 김광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박천동 북구청장 오른쪽)과 황수진 회장(박천동 북구청장 왼쪽) 등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28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강당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강당에서 2025년 제3차 운영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소속 적십자 봉사원 28명은 3/4분기 적십자 봉사회 주요 봉사활동을 공유했으며, 2025년 하반기 사업 계획 및 개선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행정적 지원을 통해 북구 내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큰 힘을 보탠 박천동 북구청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운영회의에는 박천동 북구청장을 비롯해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이 참석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인사말에서 “큰 격려을 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북구청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장애인 문화 지원활동,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장애인 문화 체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