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디에너젠(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마음이 따뜻한 기업” 캠페인 동참
9. 15.(월) / 캐이엔디에너젠(주)
▶ 케이엔디에너젠(주) 강선재 사장(우측에서 2번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좌측에서 2번째)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마음이 따뜻한 기업” 정기후원 참여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울주군 온산업에 위치한 수소 생산 기업 케이앤디에너젠(주)(사장 강선재)는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케이앤디에너젠(주) 강선재 사장은 “울주군과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기후원에 참여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마음이 따뜻한 가게“ 등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주거·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법인 또는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가입 문의 : 052-210-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