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북구 내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9. 12.(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황수진 회장(좌측에서 7번째) 등 봉사원 14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내 맛나눔터에서 밑반찬 조리 봉사활동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은 1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울산 북구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밑반찬 조리 봉사활동을 진행했
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속 적십자 봉사원 14명은 돼지불고기, 미역줄기볶음 두부조림 등 40인분 분량의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북구 내 어려운 이웃에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음식을 전했다.
황수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음식을 먹으며 힘을 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장애인 문화 지원활동,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장애인 문화 체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