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09.11)이재민 곁에 선 HD현대1%나눔재단, 재난 구호 손길 전해

배포일 :
2025.09.15

이재민 곁에 선 HD현대1%나눔재단, 재난 구호 손길 전해

구호물자 지원 위한 1억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자에 기부

9. 11.(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HD현대 김원탁 전무(앞줄 왼쪽 5번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앞줄 왼쪽 6번째)과 임직원은 9월 1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재난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 전달식 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은 11일, 재난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HD현대 김원탁 전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고가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3월 울주군 대형 산불, 7월 전국단위 극한 호우 등 자연재난의 빈도가 증가하고 대형화되는 추세 속에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기부의 뜻을 밝혔다.

HD현대 김원탁 전무는 “기후변화로 과거에 비해 재난이 대형화되고 이재민의 피해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힘겨워하는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큰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HD현대에 감사드린다.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함께,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HD현대에서 나눈 성금으로 긴급구호물자와 셀터 등 구호물자를 갖추며 이재민의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이번 성금으로 응급구호세트 280세트, 구호셀터 141개 등 총 1억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제작하여, 향후 자연·사회재난 발생 시 이재민 보호와 지원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