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적십자봉사회
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9. 10.(수) / 선인재활원, 사랑의 보금자리, 두동주간보호센터
이용적십자봉사회(회장 장흥모)은 11일, 선인재활원·사랑의 보금자리·두동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시설를 이용하는 지적장애인 및 고령 노인 등 80명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용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11명은 지적장애인과 고령의 노인이 이용하는 선인재활원, 사랑의 보금자리, 두동주간보호센터에 방문하여 이·미용과 머리를 감겨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흥모 이용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머리를 손질받고 밝은 표정을 보여주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용적십자봉사회는 울산 내 이·미용 종사자가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 직접 찾아가 이·미용 봉사를 펼치며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