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9. 9.(화) / 울산다목적운동장, 황방산 일대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회장 명미자)는 9일, 울산 중구 내 개방형화장실 3개소에서 불법촬영 방지를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 및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9명은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울산다목적운동장과 황방산에 설치된 공공화장실 3개소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과 불법촬영 방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명미자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통해 다함께 사용하는 공간이 안전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구 성안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는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생필품 지원, 제빵 봉사 등 나눔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