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적십자봉사회,
장애인 거주시설·요양원 등 복지시설 이용자 위한 제빵 봉사 활동
9. 8.(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뜨락적십자봉사회(회장 박원숙)은 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울산 관내 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할 빵을 만들기 위한 제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5명은 카스테라 200개를 만들었으며, 태연재활원·가온요양원 등 복지시설 4개소에 직접 빵을 전달했다.
박원숙 뜨락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달콤한 빵으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빵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뜨락적십자봉사회는 제빵 봉사 이외에도 발달장애인 농구 연습, 문화 체험활동 지원,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