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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09.05)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구협의회, 적십자 봉사원과 시각장애 어르신이 함께한 효잔치

배포일 :
2025.09.1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적십자 봉사원과 시각장애 어르신이 함께하는 효잔치 열려

2025년 시각장애 어르신 孝(효)잔치 개최

9. 5.(금) / 울산문수컨벤션

▶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앞줄 오른쪽 6번째),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앞줄 왼쪽 6번째), 이지현 의원(앞줄 온쪽 4번째), 이혜인 의원(박인서 의원 우측 뒤쪽), 황만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연합회장(앞줄 오른쪽 5번째) 등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적십자봉사원과 시각장애 어르신 200명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회장 조석순)은 5일, 울산문수컨벤션에서 시작장애 어르신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점심 식사와 어울림 마당을 함께하는 “시각장애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가 개최한 “시각장애 어르신 효잔치”는 노인 공경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의 장벽을 넘어 지역사회 내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효잔치가 진행되는 동안 적십자 봉사원은 시각장애가 있는 어르신 한분 한분을 전담해 동행하며, 행사 안내부터 식사 보조까지 정성껏 도우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박인서, 이지현, 이혜인 의원, 황만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석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오늘 하루만큼은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오늘 행사를 위해 열심히 봉사한 적십자 봉사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오늘처럼 어르신과 적십자 봉사원이 함께 웃고 어우러지는 따뜻함이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번 효잔치는 장애라는 장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존중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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