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부산울산지역본부 임직원,
미혼모 가정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9. 3.(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희숙)는 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미혼모 가정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나눔 활동에 참여한 LH 부산울산지역본부 임직원 12명은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초코머핀 20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울산 관내 미혼모 거주시설에 전달했다.
참여한 LH 부산울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 중구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빵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빵 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단체·기업에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