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동적십자봉사회,
울산대학교병원 환아를 위한 제빵 봉사 활동
9. 2.(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화정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선주)는 2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아를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5명이 참여한 이번 제빵 봉사는, 울산대학교병원 어린이 환자 제공할 카스테라, 컵케익 등 250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선주 화정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년 결성된 화정동적십자봉사회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적십자 봉사원이 노인,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