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울산지역 1위 선정
9. 1 (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울산소방본부에서 주관한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울산지역 1위에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제도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소방본부 및 긴급구조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포함한 울산지역 내 13개 긴급구조기관은 인적자원, 물적자원, 관할 지역 내 재난 유형의 가능성, 재난 현장에서 수행 가능한 주요 기능 등 다양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기관의 역량을 평가받는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방본부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위해 구호물자 비축, 재난구호봉사단 편성·운영 등 평시 대비하고 있다. 또한, 재난 발생 시에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급식, 재난심리회복지원 등 구호활동을 통해 재난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