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따뜻한 한끼를 전하기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펼쳐
8. 29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2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울주군 내 취약계층 35세대를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밑반찬 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십자 봉사원 10명은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미역무침, 일미채무침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울주군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음식을 전달했다.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끼로 위로와 힘을 얻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울주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세탁·제빵봉사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사회·자연재난 현장에서 재난 급식, 긴급구호물품 전달 등 신속한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