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대응적십자봉사회
정기 재난대응 이동통신훈련 및 환경정활동 실시
8. 23 (토) / 신명해수욕장 일대
울산재난대응적십자봉사회(회장 서우성)는 23일, 신명해수욕장에서 정기 재난대응이동통신훈련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19명은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통신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후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신명해수욕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서우성 울산재난대응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통신훈련과 함께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한 적십자 봉사원에 감사드리며, 울산재난대응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에 크고 작은 위험이 닥쳤을 때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울산재난대응적십자봉사회는 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활동하는 적십자 봉사회로, 재난 발생 시 이동통신망 설치를 통한 실시간 재난 전달체계 구축 및 상황 전파, 드론을 활용한 재난 상황 실시간 파악, 이재민 구호 등 활동을 펼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