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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8.22)두서초 학생들이 모은 농작물 수익금으로 두서면 내 이웃 여름 이불 나눔

배포일 :
2025.08.28

두서초등학교 학생들이 모은 농작물 수익금으로

두서면 내 이웃을 위한 여름 이불 나눔

8. 22 (금) / 두서면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2일, 두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두서면 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할 여름 이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사여필 두서초등학교 교감, 설석환 두서면장,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장, 이주옥 두서적십자봉사회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여름 이불은 두서초등학교(교장 정해철) 학생들이 직접 기른 옥수수 등 농작물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후원을 받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두서면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대상자 발굴하여 여름 이불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사여필 두서초등학교 교감은 “아이들이 직접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경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봉사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서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기르며 자연을 배우는 ‘두서행복농장 가꾸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확한 농작물을 판매한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기쁨을 학생들에게 경험하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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