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중구 성안동 버스정류장 “클린버스” 환경정화 활동
8. 21 (목) / 울산 중구 성안동 일원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회장 명미자)는 21일, 중구 성안동 내 버스정류장 3곳에 방문하여 “클린버스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소속 적십자 봉사원 8명은 중구 성안동민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인근 쓰레기 줍기, 먼지 닦기 등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명미자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주변 이웃들이 깨끗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며 쾌적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구 성안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생필품 지원, 제빵 봉사 등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