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취약가구 나눔을 위한 제빵봉사
8. 20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20일, 울주군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소속 적십자 봉사원 8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150여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울주군 내 취약계층 복지시설 4개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장은 “맛있는 빵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반찬 나눔, 세탁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난 현장에서 구호 급식 등 구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