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언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대상 “위기탈출 안전교실” 교육
8. 19 (화) / 언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19일, 언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20여 명 대상으로 “위기탈출 안전교실”을 진행했다.
“위기탈출 안전교실”은 울산 관내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심폐소생술, 생활 속 안전 수칙 등 체험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이다.
교육 진행을 맡은 차진경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는 “나와 주변 가족, 친구의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기술은 반복적인 학습과 훈련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체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전교육 전문 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세대별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