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
북한이탈민 정착 지원 밑반찬 나눔
8. 19 (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는 19일, 울산 동구 내 북한이탈주민 15가구의 정착 지원을 위한 “보듬이 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서 소속 적십자 봉사원 10명은 삼계탕, 김치를 직접 만들었으며, 떡 등 간식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15세대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송연정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장은 “울산 동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이 같은 지역사회 이웃으로 함께 어울리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는 밑반찬 나눔, 명절선물 전달, 정서적 지원활동 등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내 원만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이탈주민 보듬이 사업”을 연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