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위한
울산 RCY, 제 80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봉사활동 펼처
8. 15 (금) /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RCY는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여하여 행사 진행 봉사활동을 펼쳤다.
일제로부터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되찾은 1945년 8월 15일을 축하하기 위한 광복절 경축식에, 울산 RCY 단원 25명이 참여하여 태극기 배부, 독립 유공자 에스코트 등 행사 진행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RCY 단원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1905년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독립군 부상자 치료, 독립운동 자금 확보, 임시정부의 국제적 승인을 위한 국제적십자운동 참여 등 일제강점기 속에서 자주독립을 위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