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위기탈출 안전교실” 교육
8. 14 (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4일,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소속 직원과 아동·청소년 13명을 대상으로 “위기탈출 안전교실” 교육을 보급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1층 교육장에서 한 이번 교육에서, 울산 관내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소속 직원과 아동·청소년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을 맡은 오희경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법을 숙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안전교육 전문 기관으로 울산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수상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