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2025년 제3차 운영회의 개최
8. 13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광희)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강당에서 2025년 제3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참여한 소속 적십자봉사회 22명은 적십자봉사회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4분기 봉사활동에 대해 논의했으며, 봉사활동의 발전 및 개선을 위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봉사활동으로 바쁜 와중에 본 회의에 참석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남은 2025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가치 있는 봉사활동이 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에 소속된 110개의 적십자봉사회 및 2,400명의 봉사원은 평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빵·세탁·반찬 나눔 등 지원 및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인도주의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