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적십자봉사회,
중구 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 실시
8. 13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배꽃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희)는 13일, 울산 중구 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빵을 만드는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꽃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5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200개를 만들었으며, 평화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시설 2곳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빵을 전달했다.
김옥희 배꽃적십자봉사회 회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조손가정에 달콤한 빵을 드시며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산 중구에서 활동하는 배꽃적십자봉사회는 제빵 봉사, 세탁지원, 청소 등 생활환경 개선, 급식 봉사 등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