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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8.8)대한적십자사 2025년 RCY 전국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배포일 :
2025.08.11

대한적십자사 2025년 RCY(Red Cross Youth) 전국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8.6(수)~8(금) / 울산대학교 등 울산 일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시도 RCY 단원과 지도자 1,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전국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함께한 120년, 함께할 RCY”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RCY 단원과 지도교사 1,100명이 참여한 이번 RCY전국캠프는 대한적십자사의 120년 역사를 조명하며, 울산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며 울산의 역동성과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난 6일 문수실내체육관에서 개영식을 진행했으며, 7일에서 8일까지 양일간 RCY 단원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 현대자동차, Fe01 재생복합문화공간을 견학하며 울산의 어제, 오늘, 내일을 직접 경험하며 울산의 도전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서 청소년적십자지도교사 전국협의회장은 “이번 RCY전국캠프에 참여한 단원과 지도교사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과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쟁 당시 부산 암남동 뒷산에 나무 1만 그루를 심으며 시작한 한국의 RCY(RedCrossYouth)는 한국 최초의 청소년 단체로, 2,100개 조직, 10만 5천 명의 단원, 5천 명의 지도자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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