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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8. 6.)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RCY 전국캠프 개최

배포일 :
2025.08.11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RCY(Red Cross Youth) 전국캠프 개최

8.6(수)~8(금) / 울산대학교 등 울산 일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시도 RCY 단원과 지도자 1,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전국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RCY전국캠프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함께한 120년, 함께할 RCY”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5개 시도 RCY에서 1,100명의 단원과 지도교사가 울산에 모였다.

전국캠프에 참여한 RCY단원은 1905년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시작하여 대한민국과 함께한 대한적십자사의 120년 역사를 조명하며, 울산대학교 등 울산 전역을 다니며 울산의 과거·현재·미래를 체험하며 RCY 단원들이 울산의 도전 정신과 역동성을 배우게 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6일 문수실내체육관에서 RCY전국캠프의 시작을 알리는 개영식에는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채종성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회장, 김영화·김준서 RCY지도교사 전국협의회 회장, 이영규 RCY총동문회 부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개영선언,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행사 2~3일차인 8월 7일부터 8일까지 RCY단원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 현대자동차, Fe01재생복합문화공간을 견학하며 울산의 어제, 오늘, 내일을 직접 경험하며 울산의 도전정신을 배우게 된다.

이외에도 디폼블럭 체험·이니셜 키링 만들기·CPR체험·트윙클헤어 등 체험부스 운영, 자수정동굴나라 체험 등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적십자(RedCrossYouth)의 약자인 RCY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캐나다, 미국, 호주 등 청소년이 전쟁을 겪은 청소년을 돕기 위해 구호품을 보낸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부산 암남동 뒷산에 나무 1만 그루를 심으며 시작되었다. 한국 최초 청소년 단체인 RCY는 현재 2,100 조직, 단·회원 10만 5천 명, 5천 명의 지도자가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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