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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8.1)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탈북민의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배포일 :
2025.08.04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탈북민의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8. 1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8월 1일,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50가구를 응원하고자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7명은 본래 고향을 떠나 울산 북구에서 생활하는 탈북민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 깍두기 등 음식을 직접 조리했다. 적십자 봉사원은 북구 내 탈북민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음식을 전달하며 그들을 응원했다.

황수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장은 “울산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이번 탈북민 밑반찬 지원 이외에도 장애인 문화 지원활동,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등 노인, 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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