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7.30)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온열질환 사전 예방을 위한 선풍기 300대 지원

배포일 :
2025.08.01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온열질환 사전 예방을 위한 선풍기 300대 지원

7. 30 (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노인, 아동·청소년 등 재난취약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선풍기 지원 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심화되는 폭염으로 발생할 온열질환을 사전 예방하며 재난 위험을 경감하고자 진행되었다. 적십자 봉사원은 울산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선풍기를 설치하며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폭염은 온열질환을 유발하며 생명까지 위협하는 자연 재난으로, 이러한 재난은 힘겹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더욱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폭염 등 재난으로 지역사회에 발생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혹서기 폭염뿐 아니라 혹한기 한파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재난취약계층의 피해를 경감하고자 물품 지원, 재난심리상담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