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에 삼계탕 지원
7. 21 (월) / 학성경로식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1일, 학성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재난취약계층인 노인 세대에 삼계탕 200인분을 전달했다.
동성비앤에이치(주)(대표 김동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번 삼계탕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회장 임성원)에 전달되어 학성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에 중식으로 제공되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는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학성경로식당에 2021년부터 급식소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5만 명가량의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매년 혹서기·혹한기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재난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다양한 물품지원, 심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